Are you beurer?


하루 종일 애쓴

내 몸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당신,


당신을 “보이러” 라고 해.

Are you beurer?


기나긴 하루

힘들었던 내 몸에

따뜻한 위로를

주고 싶은 당신


당신을 “보이러” 라고 해.

Are you beurer?


드라마 몰아보며

멘탈은 말랑말랑,

오늘 하루 굳은 내 어깨에

따뜻한 위로를

주고 싶은 당신,


당신을 “보이러” 라고 해.

Are you beurer?


내가 편안하게 푹 쉬는 동안

지구도 편안하게 쉬기를

바라는 당신.


그런 당신을 “보이러” 라고 해.

Are you beu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