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르시안] 보이러코리아, 세계 고혈압의 날 캠페인 참여… 혈압 자기 인지 중요성 강조

관리자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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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러코리아(Beurer Korea)가 지난 5월 15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

 ‘세계 고혈압의 날(5월 17일) 기념 고혈압 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시민 대상 혈압 측정 운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고혈압연맹(WHL)이 지정한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사)한국고혈압관리협회와 대한고혈압학회가 공동 주관한 공익 캠페인으로,

고혈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시민들의 혈압 자기 인지율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초기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젊은층의 참여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됐으며,

현장에서는 무료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 예방 안내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다.


보이러코리아는 이번 캠페인 현장에 유럽고혈압학회(ESH) 인증 자동전자혈압계 BM28을 지원해

시민 대상 혈압 측정을 운영했다. 현장 시민들은 혈압 측정을 통해 자신의 혈압 수치를 직접 확인했으며, 

WHO 혈압 분류 기준에 따른 색상 표시 기능을 통해 측정 결과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행사 당일 현장에는 혈압 측정과 건강 상담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자신의 혈압 수치를 처음 확인해봤다는 시민들도 다수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 관계자에 따르면 혈압 측정 및 건강 상담 부스를 찾는 젊은층 시민들의 참여도 이어지며

혈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보이러코리아는 2026년 혈압계(BM45·BC28·BM28 등 손목형·상완형), 네블라이저, 

체온계, 적외선조사기 등 가정용 의료기기 라인업을 본격 확장하고 있다.

글로벌 기준의 최대 5년 품질 보증(Global Warranty) 정책을 운영하며

제품 신뢰도 강화에 힘쏟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에는 연령과 관계없이 평소 자신의 혈압 수치를 확인하려는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캠페인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이러(Beurer)는 1919년 독일에서 설립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로 혈압계, 체온계,

네블라이저 등 다양한 의료기기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40여 개국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보이러코리아는 국내 소비자의 편의와

지속적인 시장 확대를 위해 2023년 설립된 한국 지사다.


라포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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